Angel Wing Heart Lovely Teddy Box :: 갑자기 물욕이 솟구친다...

갑자기 물욕이 솟구친다...

2023. 12. 2. 17:51

AAMY 라는 작가의 랜덤 피규어를 알게 됐는데...

너무 너무 물욕이 돋아ㅠㅠㅠㅠ

랜덤... 돌판 밖에서도 나를 괴롭히는구나..

일단 저 피규어 시리즈는 국내에서 파는 곳은 다 절판이어서 해외구매하거나 중고밖에 길이 없다..

 

돌고래 앉고 있는 애도 좋아

그리고 이건 살 수는 있는 건데

하트 앉고 있는 게 내 워너비❤️ 뽑기로 뽑을 자신은 솔까 별로 음슴...

 

작가 홈페이지에 자그마한 세계? 라는 일러 시리즈도 피규어 나오면 좋겠당...

 

근황..?

요즘 밀리에서 크리스티 오디오북 다시 듣고 있음

닷서마리 아기돼지 듣는데 예전에 들을 때는 몰랐는데 ㄹㅇ 띵작이더란..

특히 그 바람둥이 화가 남편 ㅋㅋㅋㅋㅋㅋ 스쳐가는 화가들이 몇 있는데 진짜 엘사 그리어한테 하려고 한 일도 너무 현실감 넘치고요... 엘사랑 사랑놀음 하던 것도 진짜 꼴값들하고 있네 싶었고 ㅋㅋㅋㅋㅋㅋ

솔까 스포스포한 이유도 납득감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림스타일도 어떤 느낌인지 딱 알것같고요 ㅋㅋㅋ 스쳐가는 화가들 스타일이랑 또 겹쳐서 웃기다

거기에 따른 평가들도 캐릭터마다 다른 것도 웃김 ㅋㅋㅋㅋㅋㅋ

메러디스랑 필립 마음의 행방도 진짜 ㅋㅋㅋㅋㅋ

과거 사건을 증언으로 파헤친다는 것도 넘 재밌었다 ㅋㅋㅋㅋㅋ ㄹㅇ 사람은 입체적이라는...

 

그리고 지금 오리엔탈 특급 살인 듣는데 방금 들었던 문장이 너무 웃김

에르퀼 푸아로는 겸손해 보이려고 애썼으나 당연히 잘 되진 않았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크리스티 소설이 추리소설로만 80권인데 오디오북은 12권 밖에 없지 싶었는데

무슨 에디터스 초이스?로 10권 나왔던 게 베이스라서 그런가봄...

황금가지 오디오북이 퀄이 좋아서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ㅠㅠ

갠적으로 화요일 클럽의 살인, 목사관 살인사건, 살인은 쉽다 듣고 싶음 ㅠㅠ

그리고 핼러윈 파티 이거 최근 개봉했던 푸아로 영화 원작이라고 알고 있어서 이겄도 궁금하다

 

헉 지금 들으면서 안 건데 오리엔탈 특급 살인에서 해설이 푸아로 성우인 것 같다

 

+) 신문에 난 사진이란 건 자기 어머니라할지라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죠

그 시절에도 악명 높았던 기사사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