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딪플 30일 시작
2023. 11. 9. 04:25
통신사이벤트로 하는데 30일 맞으려나? ㄷㄱㄷㄱ 열심히 봐야지
봤던 거 list 작성
- 엘리멘탈
- 엔칸토
- 더그의 일상 - 칼의 데이트 (픽사 단편)
- 아웃 (픽사 단편)
- 낮과 밤 (픽사 단편)
- 소울
- 22 vs 지구 (픽사 단편)
- 파란 우산 (픽사 단편)
- 피글렛 빅 무비
- 페이퍼맨 (디즈니 단편)
- 데스티노
- 구름 조금 (픽사 단편)
- 토끼굴 (픽사 단편)
- 에일리언 - 커버넌트
- 토이스토리 툰 - 작은 버즈 라이트이어
- 해골 댄스 (디즈니 단편)
- 라일리의 첫번째 데이트? (픽사 단편)
- 마법에 걸린 사랑 2
- 램프 라이프 (픽사 단편)
- 말레피센트 2
- 크루엘라
- 마놀로와 마법의 책
- 베니스 유령 살인 사건
- 나일강의 죽음
- 오리엔탈 특급 살인
-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피글렛 빅 무비. 피글렛은 귀욥다.. 그나저나 이요르 무비는 안나오려나? 난 이요르가 젤 좋음
-소울. 최근에 본 것 중에 젤 인상 깊다. 22가 지구에 온 모습도 넘 궁금한데 거기까진 안 보여주더라ㅠㅠ 나중에 단편으로라도 나왔으면.. 어딘지 킹받게 하는 꼬맹이일듯 ㅋㅋ
-토끼굴. 이거 진짜 귀여움 ㅠㅠㅠㅠ
-커버넌트. 프로메테우스를 진짜 재밌게 봤는데 커버넌트는 넘??? 프로메테우스도 승무원 막 군더더기없이 조사하고 뭐 그런건 아니더라.... 커버넌트는 넘 심하잖아.. 미지의 행성으로 나가는데 맨얼굴... 폭발물 잔뜩 있는 우주선에 총갈기기... ㅅㅂ 딱봐도 사패같은 AI 믿고 생체병기에 얼굴내밀기..... ㅅㅂ 그리고 쇼박사는 왜 ㅅㅍㅅㅍ 된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안 볼 것 같은데 풀카운트. 1화에 우리 선수 나올지 몰라서 놀랐고요... 힝 하필 작년 ㅠ 이야깃거리는 있지만... 요즘 야구때문에 골치아프다ㅠ 난 아겜야구하면 야구관련 1도 안찾아볼거임 ㅠ 제발 울팀 선수들한테 관심 좀 꺼주세요ㅠ WBC때도 충격 많이 먹었음. 감독실력? 성향? 고집..?? 그런 것도 좀 그렇긴 한데 다른 걸로 더 상처 많이 받음 ㅠㅠ
-말레피센트 2. 와... 마법의 걸린 사랑 2도 좀 아쉬웠는데 말레피센트 2에 비하면 개띵작임. 좋은 부분도 훨씬 많고 ㅋㅋㅋ 아 진짜ㅠㅠㅠㅠ 오로라랑 말레피센트 관계 좋아해서 그것만 살려줘도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납득충인데도 불구하고 저기 등장인물들은 너무 꽃밭이지않나요..? 싶어서 ㅠㅠㅠ 집중이 안됨... 그와중에 화면은 개어둡고ㅠㅠ 마지막까지 필립과 오로라의 사랑이 굳건 한것도 진짜 희안하게 보이고... 하... 이로지 마로라
-크루엘라. 앞부분 지루해서 보는데 일주일 넘게 걸리긴 했는데 와.. 최근 본 디즈니 영화 중에 여캐 관계성 젤 대박이다 ㄷㄷ... 뒤에 스포스포한 거 안 나왔어도 미쳤는데. 근데 은근 디즈니 실사영화로 중년 여배우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깨달을 때가 있음 ㅋㅋㅋㅋ 남작부인 ㅜㅜ 그리고 101마리 달마시안 앞부분 다시 봤는데 디즈니 애니 중에서도 작화가 손에 꼽히게 좋은 듯. 배경이 약간 삽화스타일인데 캐릭터도 같은 재질로 그려져있음. 진짜 느낌이 너무 좋다ㅠㅠㅠ 근데 2는 그렇게 안했더라
-마놀로와 마법의 책. 코코랑 같은 소재의 만화. 죽은 자의 날+음악이라 전혀 다른 스토리라인을 가지는데도 종종 생각 나더라. 그리고 목각인형으로 진행되는 극중극이 주 배경이라서 귀여웠고... 이게 상대적 저예산(?) 3디 애니의 퀄높이기 방식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사실 확실한건 모르지만 3디 기술이 다른 3디 애니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들 만큼 퀄 뽑기가 힘들테니... 엄청 싱크빅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뮤지컬 영화다 ㅋㅋㅋㅋ 1도 모르고 있다가 갑자기 주인공이 크립 불러서 ???? 하면서 봤다 ㅋㅋ
-베스니 유령 살인사건. 와 이 시리즈 계속 나오는 구나. 근데 나는 첨보긴함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여기 푸아로가 푸아로 치곤 너무 키가크고 마르지 않았나..?? 해서 신경쓰임. 그리고 나오는 의사가 너무 헤이스팅스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신경쓰였다. 근데 헤이스팅스는 아니었고.. 암튼 요즘에 본 영상물치곤 나름대로 집중이 잘 되더라. 추리물이라 그런가. 그래서 다음엔 나일강 도전하기로 +) 만병초라는 꽃이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진달래처럼 생김...
-더 페이버릿. 간만에 집중력이 발휘된 영화. 쪼꼼 뛰엄뛰엄 봤는데도 잘 봐지더라... 근데 뒷 얘기가 좀 궁금하고... 결국 사라 처칠이 찐사였다는 걸까 싶기도 하궁. 여왕이 이해가다가도 안 되는... 근데 넘 권력구도랑 반대되는 가스라이팅스러운 관계성 보는 기분이 오묘하다. 찾아보니까 사라 처칠 실각 이후에도 다시 권력잡고 대박나서 잘 살았다고함 ㅇㅇ
-3개월 프로모션 끝-
역시... 3개월 치고 얼마 못봤군.. 꽤 많이 보이는데 단편이 대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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