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_범규_챌린지 1-10DAY
2022. 9. 26. 01:05
오늘(220926)부터 시작
01. 2019년 여름에 잠깐 라디오를 열심히 들었었는데, 그때 작은 것들의 시 노래가 넘 좋아서 이것저것 들어 보다가(?) 같속에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어쩌고하는 이상한 노래 제목을 가진 긴 이름의 그룹이 있어서 그 뮤비도 한 번 봤음. 뮤비에서 얘들이 엄청 귀여워가지고 좀 더 찾아보다가 지금까지 덕질 중. 그 중에서 범규가 최애가 된 건 조금 나중에 일.. 알수록 점점 스며드는 매력이 있달까😇 그리고 확실히 최애라고 인정하고 난 뒤에 예전 떡밥 다시 보면 또 새로워 ㅎㅎ
02. 범규 첫인상은 엄청 새침해 보였음. 조용하고 낯가리게 생겼다고 생각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기한 게 엄청 뾰족(?)하게 생겼다고 느꼈음. 지금 동구래미라고 느끼는데 ㅋㅋㅋ 근데 주변에서도 그렇다고 해서 그러는데 화면엔 진짜 동구래미로 나오는 듯. 콘에서 봤을 땐 확실히 동그란 느낌은 아니었음(정면얼굴 얘기 중) 암튼 조용하지 않았던 게 엄청 의외!! 그런데 요즘 생각하면 첫인상 다 틀린 인상이 아니라서 또 의외임. 뭘라까 범규 첫인상에서 1단계 정도 아는 단계로 넘어가면 첫인상 다 안 맞네! 싶은데 거기서 또 2단계(?)로 넘어가면 또 맞는데? 하게 됨
03. 요즘 범규... 귀엽고 웃기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되게 갓생사는 느낌..? 물론 그렇지 않으면 아이돌을 못하겠지만 암튼 그런 게 느껴짐. 그리고 되게 머글 스러운데 또 뫄들 반응같은 건 잘 찾아보는 것 같아서 신기하고 여러모로 복합적인 사람인 듯
04. 우효 - 민들레!! 이건 브이앱 때 툽 덕질했으면 범규 민들레 할 수 밖에 없음...
05. 방금 범규 닮은 타마마 보고 와서 다른 게 생각 안나는 중 ㅠㅠㅠㅠㅠ 근데 대충 눈 초롱초롱하고 웃고 있으면 범규생각남 ㅋㅋㅋㅋㅋ 나는 일단 말티쥬파지만 곰돌캐 보면서 범규 생각한 적이 많다... 아 그리고 웹툰 보면서 범규 생각났던 게 두 캐릭터 있는데 하나는 세기말풋사과보습학원에서 미애랑 달이 없는 나라에 기귀인 ㅋㅋㅋ 둘은 서로 너무 다르지만 둘을 보며 한 사람을 떠올리는 나🙄
06. 쿠키🍪 너무 귀여움>< 거기다 가족들이 부르던 별명이라는 게 너무 ㅠㅠㅠㅠㅠ 아 진짜 사랑 듬뿍받고 자란게 느껴져서 넘 좋음
07. 이거 재밌는 질문이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막상 하려니까 생각이 안난다... 갠적으로는 B가 꼭 들어갔으면 좋겠음. B² 요런 걸로 B로 시작하는 단어 두 개로 된 이름도 좋을 것 같구. 예전 홈마 중에 Mr.B라는 곳 있었는데 이것도 넘 좋고. 암튼 B가 들어가는 거!
08. 이건 너무 유명한 문장이 있어서. 새벽 3시와 오후 3시 같은 아이... 이보다 설명을 잘 할 수 있는 걸 아직까진 못봤음. 낮 3시 범규, 새벽 3시 범규 하면서 모멘트를 나누기도 하고... 특히 혼자있을 때랑 멤버들이랑 같이 있을 때 차이가 큰 것 같음. 범규는 혼자 있는 시간도 필요한 사람같지만 가족이나 멤버들 처럼 좋아하는 사람이랑 있는 시간도 넘 필요한 사람 같음
09. 연준이가 했던 말 같은데, 해맑음을 잃지 말아줘. 나두 범규한테 하고 싶은 말. 나는 슬픔을 모르는 게 아닌데 해맑아 보일 수 있는 게 넘 좋음. 앞으로도 시골강아지같은 모습 많이 보여주면 좋겠다
10. 일단 지금은 덤덤덤즈. 그때그때 달라지는데 덤덤덤즈 위버스라이브 보고 싶음 ㅜ 데뷔 후 한번도 안하는 게 말이 되나 싶고... 어떨지 너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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