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 Wing Heart Lovely Teddy Box :: 멋진 날들이 기다려주길...

멋진 날들이 기다려주길...

2022. 5. 23. 00:34

그냥 요새 뭘해도 기분이 착 가라앉아있음. 덕질이랑 상관없이. 그냥 잠깐 범규 볼 때 웃고 백그라운드는 가라앉은 느낌? 암튼 그렇다... 아 그리고 콘서트 떨어졌으뮤ㅠㅠㅠㅠㅠㅠ (이것때문에 원망하고 분노하고 수..아니 빡치는 것도 있지만 이것때문 ㄴㄴ) 원래 매 년마다 봄에 엄청 우울했던 사람인데 그 봄타는 게 아직까지 우울한 느낌?? 몇 주 전부터 생활패턴 엉망된 것도 영향있는 것 같고ㅠㅠ 후 일단 오늘부터 일찍 자자ㅠㅠㅠ

 

요새 증말 목갈머 들으면서 힐링하는 중 ㅠㅠ

 

그리고 범규 포카(랑 엽서) 드볼하다 포기하고 걍 사버림 🙄 아무래도 내가 까서 나오는 건 힘들 것 같아 ㅎㅎㅎ... 위버스에서 세트로 사도 안 겹치게 10가지인데 (티어 제외) 하나도 안 나올 수가 있는 건가. 증말 힘들구만 ㅎㅎㅎㅎㅎ 일단 아침에 일어났을 때 ㅎㅇㅌ할 수 있으면 좋겠음. 오늘 아침은 그렇게 시작해보자ㅠㅠ

 

 

+) 덕질로 소취하는 게 3가지 있는데 한가지는 크게 어려움 없이 소취될 것 같고. 진짜 다른 두가지 넘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