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충격실화...
2025. 10. 13. 20:54점심먹으로 나갔다 바로 집가기 아쉬워서 (비오는데도ㅠ) 다이소 들렸다가 가려고했는데...
그 근처 다이소가 우상을 밖에 두고 들어오라는 글이 써있었음...
근데 그때 좀 우산 두고 들어가기가 쌔한거임
그래도 별일 있겠냐 싶어서 두고 들어갔는데 우산이 없어진거임;
내 우산 말고도 우산이 5개는 더 있었는데... 내 우산이 없어짐;;;
진짜 어이가 없는데... 직원이 근처에 있어서 말해보긴 했는데 그러셨어요 하고 끝이라 점점 더 얼탱이가 없었음
근데 다이소에 따지는 것도 이상한 것 같기도하고
근데 두고 들어오라고 해서 없어진 건데 좀 빡치기도 하고
비오는데 우산을 가져가는 것도 존나 양심리스같음
바꿔치기를 한건지.
손잡이부터 다른데 어쩌란거임
가만히 서 있는데 존나 그라데이션 분노가...
다이소 우산이랑 내 우산이랑 튼튼함의 정도가 다른데 다이소 우산 사고 싶지도 않아서 걍 버스 타고 집에 왔다...
조금씩 와서 가능한 거였지만
우산도둑 개빡치네
딴 것도아니고 비맞은 우산을 훔치는 게 존나 짜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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