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뮤를 원해
2022. 3. 17. 16:25
1. 포켓몬 빵... 며칠 전 편의점에 갔더니 있길래 한 번 사봤는데 그 때 나온 게 이상해꽃. 초심자의 행운이었던 걸까. 지나치게 만족해서 불러온 화근이었을까. 그뒤로 질뻐기 두번과 홍수몬을 끝으로 포켓몬빵은 구경도 못하게 되었다. 암튼 파이리빵이 맛있다. 고오스빵은 어쩐지 크림이 부족한 느낌. 초코롤빵은 안 먹어봤지만 안먹어도 알 것 같이 생겼다.
2. 왜 하필 뮤인가? 어제 위버스에 글을 올린 뫄님이 뮤를 뽑았다는 것이다. 뮤... 나도 뮤 좋아하는뎅 ㅜ 암튼 나도 좀 귀여운 거 가지고 싶다. 케이시도 좋고 젤 좋아하는 건 이브이💕지만 부스터도 좋고 꼬부기 이상해씨 파이리도 좋은뎅 왜 나는 질뻐기 홍수몬만 나오는지ㅠㅠ
3. 끝날듯 안끝나던 일은 일단은 끝이 났다. 근데 내가 생각하던 것과 조금 다른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그뒤로 좀 현타인지 시원함인지 모를 이상한 기분에 어찌저찌 이어가던 생활이 아작났는뎅... 잠깐 반짝하고 우울감이 가셨던 날이 범규생일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제어제 아프다가 살아나서 맛난 것도 먹고 이젠 진짜 달릴 일 뿐이다!! 3월이고 벌써 17일이고 이젠 진짜 달려야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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